[HOT CLIP] 전남 담양의 어느 계곡지 5짜 붕어를 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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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CLIP] 전남 담양의 어느 계곡지 5짜 붕어를 낚다
  • 한국낚시방송
  • 승인 2024.07.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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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 대물낚시 300일

- 1년 중 300일을 대물낚시에 몰두하는 남자 '강성민'
매일매일이 새로운 도전인 리얼한 대물낚시의 세계

- 6월의 어느 날 쉽지 않은 배수 철... 터가 센 곳에서 본 '대물 5짜 붕어'

 

배수가 한창인 이 시기 전남 담양의 계곡지를 찾은 '강성민'

생각보다 많은 현지분들이 낚시를 즐기고 계신 이곳. 배스와 블루길이 성화인 곳이지만 한방을 즐기는 대물터. 항상 지나가다 보기만 했던 곳에 대를 편성하였다 

여름철 큰 씨알이 나오기에 좋은 붕어를 보여드리고자 하는 마음에 찾아온 이 곳
 

 

과거 씨알이 4짜급 붕어가 나오던 곳이지만 2년전 물을 배수 후에 잔씨알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던 포인트 . 짧은 대 위주로 편성을 하였고 수심은 2m~2.50m로 나왔으며 블루길 성화를 피해야 했기에 글루텐 위주로 낚시를 진행하였다. 

꽤 좋은 날씨와 온도.그리고 유독 블루길의 성화가 심해서 해가 지길 기다렸다.

계속되는 잡어들의 입질.

그리고 이번에도 블루길인 줄 알았던 휨세. 그러나 블루길이 아니였다

4짜 후반은 족히 될만한 손맛과 휨세. 구수한 사투리와 함께 PD를 찾는 '강성민'
'뭐여 뭐여 이거'를 반복하며 만족스러운 미소와 함께 상상치도 못한 사이즈가 나와버렸다.

 

 대물낚시 300일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붕어. 떨리는 계측 결과 '5짜 넘어부러'를 외치며 
 50.5cm 대물을 낚아 올렸다. 30대에서 낚아올린 월척 붕어.

6년 동안 방송을 진행하였지만 드디어 최고 사이즈를 경신하였다. 감탄만 나오고 어안이 벙벙한 상태로 붕어를 바라보았다.

항상 잡자마자 방생을 진행하였지만 이번 5짜 붕어는 아침에 방생을 진행하였다.

꽝만 면해보자라고 찾아왔던 이 포인트. 깨끗한 바닥을 찾아보다가 던진 짧은 대에서 이렇게 대물이 찾아와 줄지 전혀 예상을 하지 못했었는데 너무 반가운 손님이었다.

뿌듯하고 만족스럽고 시청자들에게 좋은 영상을 보여주게 돼서 다행이라는 마지막 멘트와 함께 마무리 한 '강성민' 

 

5짜 붕어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자료제공(NEW 대물낚시 30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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