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영 통신원님이 전해주신 포항 선상 무늬오징어 조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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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영 통신원님이 전해주신 포항 선상 무늬오징어 조황 소식
  • 한국낚시방송
  • 승인 2024.06.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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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무늬오징어 소식을 최호영 통신원이 전해주다

기다리던 무늬오징어 소식이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

 

최호영 통신원은 포항에서 입질이 잦은 타임인 2시에 출항을 하여 7시에 입항을 하였다. 포인트까지는 가까운 내만권으로 15~20분정도 소요되었고 수심은 3~5m 에서 낚시를 진행하였다.

 

낚시 채비로는 캐스팅 낚시이다 보니 에기를 준비하시면 되는데 수심이 얕기 때문에 천천히 가라앉는 에기들이 유리하고 쉘로우 타입을 추전한다고 전해주셨다.

그리고 이 시기에 무늬오징어는 예민한 편이라 수초 사이에 숨어있는 무늬오징어 들을 찾는것이 중요하다. 가을 에깅낚시처럼 시원한 입질이 아닌  천천히 따라오는 무늬 오징어가 많아 끝까지 집중할 필요가 있는데 액션 또한 크게 주는 것 보다 천천히 진행하는 편이 좋다고 전해주셨다

 

낚이는 무늬오징어는 최대 1.8kg급으로 낚았으며 평균적으로 700~800g 정도이며 마릿수는 개인별 편차가 있지만 낱마리 위주의 조과가 나타났다

무늬오징어 낚시는 인기가 많아지면서 초보자분들이 입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수온을 유의해서 출조를 진행하시는 걸 추천드린다고 말씀해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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